주일예배와 중등부 교사 일정을 마치고 오후에 잠시 단체로 남한 산성에 다녀왔다..

주일예배와 중등부 교사 일정을 마치고 오후에 잠시 단체로 남한 산성에 다녀왔다..
우리 회사의 채용 공고입니다.
아래 채용 공고를 보시고 관심 있으신 분은 joshuasong @ netville.co.kr 로 메일을…
(이력서, 자기소개서 첨부하지 마시고…!!)
회사 홈페이지는 www.netville.co.kr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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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제목 : 정규직 개발부분 경력자 채용
2. 자격요건 :
– 적극적인 품성의 소지자로서
– S/W 의 미래에 희망을 가지고 있는 분
– 경력 2-3년차 정도의 개발자로서 JAVA/JSP 등의 경험자
– 대졸 출신으로 전산관련학과 혹은 전산관련 교육이수자 우대
– 정보처리기사 자격증 소지자 우대
3. 채용인원 : 2 – 3 명
4. 소속 : e-Biz사업팀 배속 예정
5. 채용절차 : 이력서 검토 -> 면접 -> 입사확정
6. 제출서류 : 이력서, 자기소개서 각 1부
터키로 출장을…
ISCIS2005 컨퍼런스에 논문이 채택되어 발표를 위해서…
컨퍼런스 홈페이지
http://iscis05.cmpe.boun.edu.tr/
아날로그의 감성을 99.9% 완벽하게 재현한 “36.5℃ 연애감성 커뮤니티” The Talk를 소개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사이트를 방문해 보세요~
울릉도에는 공항을 건설할만한 평지가 없습니다.
내가 국내에서 가보고 싶은곳 1순위인 울릉도이지만 왕복하는데 소요되는 만만치 않은 경비와 시간 때문에 엄두를 내지 못하면서 울릉도에도 공항이 있었더라면 좋겠다는 생각을 자주 했었는데..
기존 방식의 활주로가 아닌 울릉도의 방파제를 확장해서 해상 활주로로 활용하는 방안이 있어서 블로그에 소개합니다.
우리나라 국민은 공항이란 인천 국제공항과 같이 대규모의 공사가 필요하고 막대한 예산이 들어가는 것이라는 고정관념이 있는것 같은데 길이 1.5km 정도의 활주로를 방파제 겸용으로 건설해서 Boeing737이나 100인승 이하 프로펠러 여객기 정도를 운항하도록 한다면 여러모로 발전적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원문 위치: http://www.donga.com/docs/magazine/viewer.php?mgz_part=weekly&n=200308270500008
본 사설은 ‘크리스천 투데이’ 에서 아무런 수정 없이 Copy-Paste했습니다.
2005년 8월 8일자 기사
원본 주소: http://www.christiantoday.co.kr/news/oc_1760.htm
최덕신 집사가 최근 ‘최덕신의 주찬양’이라는 카페를 중심으로 소그룹 찬양모임을 시작하고 정기적인 기고도 하고 있어 최덕신 집사의 복귀 가능성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최덕신 집사는 지난해 아내가 간통혐의로 고소, 이를 이유로 모든 찬양 사역을 내려놓은 바 있다.
최덕신 집사의 복귀를 두고 기독교인들 가운데서도 찬반의견이 서로 엇갈리는 모습을 보게 된다. 그동안 최덕신 집사가 일궈논 교회음악 분야에서 그의 자리가 너무도 크기에 최덕신 집사를 기다리는 기독교인들도 상당수다. 그러나 기독교인으로서 치명적인 죄과가 있는 자들이 공식석상에서 하나님의 일을 하는 것은 옳지 않다고 보는 여론도 만만치 않다.
이런 상황에서 우리 기독교인은 과거를 통해 사람을 판단하기보다 그 사람의 미래가치를 인정하는 넓은 사고를 가져야 할 필요가 있다. 최덕신 집사가 비록 과거의 문제를 안고 있다 해도 그의 진심어린 회개가 뒤따른다면 우리는 최덕신 집사의 사역을 인정해 주어야 한다.
일부는 찬양 사역자가 불륜 등의 죄를 저지른데 대해서 ‘하나님에 대한 모독’이자 ‘기독교인에 대한 기롱’이라고 비판하고 있다. 순결한 마음으로 하나님을 찬미하고 은혜를 전해야할 자가 범죄한 몸으로 기독교인들을 인도했다는 것은 용납할 수 없는 행동이라는 입장이다. 이 때문에 최덕신 집사는 영원히 사역자의 위치에 세워서는 안 된다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다.
그러나 죄를 위해 사용된 도구가 하나님을 찬양하는데 쓰여질 때에 더욱 감격적일 수 있다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되겠다. ‘범죄로 더럽혀진 입술로 하나님을 찬미하는 것은 가증스럽다’는 시각도 있겠으나 ‘비록 과거에는 범죄를 위해 쓰여졌으나 이제는 하나님을 찬미하는데 쓰여진다’는 하나님의 감격도 생각할 수 있는 것이다.
기독교는 과거지향적 종교가 아니다. 예수님은 날 때부터 소경된 자의 죄과를 묻는 제자들의 질문에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라고 답하셨다. 기독교인이라면 여론에 밀려 함께 돌을 던지는 자가 되지 말고 미래를 통해 최덕신 집사를 바라보는 눈을 가져야 할 것이다.
또한 만일 최덕신 집사가 진정으로 찬양사역을 시작하고자 한다면 그의 과거에 대한 철저한 회개가 있어야 한다. 최덕신 씨는 문제가 된 부인의 글에 대한 명확한 해명을 아직 하지 않고 있으며 어느정도 사실로 밝혀진 과거의 잘못에 대해서도 충분한 고백없이 찬양사역을 시작하려는 모습이 엿보이는 것도 사실이다.
최덕신 집사는 스스로 공인이라는 자의식을 잊어서는 안될 것이며 이에 사역을 시작하기 위해서는 과거의 죄된 모습을 모두 청산하고 철저히 신앙의 본을 보이는 모습으로 거듭나야 하겠다. 많은 기독교인들이 최덕신 집사를 바라보고 있고 최덕신 집사의 삶과 행동들까지도 본 받고 싶어하는 이들이 생겨날 것이기 때문이다.
2008년 8월 7일 수정:
최덕신과 관련된 검색어 입력으로 오시게 된 분들은 꼭 아래의 글도 읽어주시기 바랍니다.
최덕신을 통한 한 없는 축복과 큰 도전 (http://www.wayiam.com/blog/171)
Interviews: Dating for Job Seekers?
He called, and you
agreed to get together to see if you would hit it off. After some small talk,
you started getting to know each other. You felt you were really making a
connection. By the end of your time together you thought he felt the same way.
After all, he did say those three little words you’d been longing to hear… “I’ll
call you.”
But it’s been a week since you got together and you still
haven’t heard from him. You’ve asked your colleagues: “Have you heard from him?”
“Did he ask you anything about me?” but the answer is no.
You tell
yourself he must be busy and if you just wait a bit longer, he’ll call. Or maybe
he lost your phone number…
Face it ? he’s just not that into
you.
He’s Just Not That Into You is the title of a popular dating
book by Greg Behrendt and Liz Tuccillo, but some of its advice can also apply to
job-hunting.
If an employer is into you, he (and of course this applies
to female interviewers as well) treats you with respect. He does what he says he
will, including calling when he agreed to call, because he knows there’s a
distinct possibility that he could lose you.
Here are some of the things
that an interviewer who is into you is likely to do:
Of course, interviewing isn’t entirely like dating. There are
times that an employer who really is into someone can’t offer them a job. For
example, if the company has a massive downsizing between when you were
interviewed and when the employer was supposed to call.
Furthermore, as
the job seeker, you should do more than just wait for the employer to contact
you. Send a thank-you note within 24 hours, then follow up if you haven’t heard
anything by the date the interviewer promised to call.
However, if the
interviewer hasn’t called you when he said he would, don’t get your hopes up.
Chances are he’s just not that into you. But if he doesn’t respect you or treat
you well, we hope you’re not that into him either.
Tag and Catherine
Goulet, “The Breaking In Experts,” are co-CEOs of FabJob.com, a leading
publisher of career guides offering step-by-step advice for breaking into a
variety of dream careers. Visit www.FabJob.com.
유치하지만 이런것도 가끔은 써야하는 상황이 있다.